'유흥'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7년 06월 21일 유행따라 나도 한번 뇌내구조 (11)
  2. 2007년 06월 17일 어제 먹은거
  3. 2007년 04월 22일 SECRET AMBITION - 水樹奈々 (10)
  4. 2007년 01월 24일 내 이름 운세 풀이 중.. (5)
  5. 2006년 11월 12일 기어스 오브 워 배송좀 해줘요! (2)
  6. 2006년 11월 04일 또 목이 말라서.. (18)
  7. 2006년 11월 01일 동인워크 1권 (2)
  8. 2006년 09월 16일 조금씩 없어지는 예전 자료들 (5)
  9. 2006년 07월 29일 데드라이징 심의 보류,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는 누가 정하나? (5)
  10. 2006년 07월 14일 고스트리콘 3 AW 소감
  11. 2006년 06월 14일 나라 전체가 빨갱이들로 가득하다. (14)
  12. 2006년 06월 11일 은근슬쩍 넘어온 문답 (12)
  13. 2006년 05월 19일 Ninety-Nine Nights 플레이 소감 (4)
  14. 2006년 05월 07일 닌자 가이덴 블랙 초반 플레이 소감 (6)
  15. 2006년 02월 26일 XBOX360 획득 (7)
  16. 2006년 02월 12일 XBOX 360은 내꺼다. (2)

유행따라 나도 한번 뇌내구조

유흥 2007년 06월 21일 14시 11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왠지 재미있어 보이길래 나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Tirin

뭐야 이거..


욕망으로 꽉 찬 내 머리. 어떤 의미에서는 굉장하네요. 인간다운 모습. 아아 아름답구나.


본명

...?


의미심장한데.. 겁나서 그냥 내 해석은 대충 가슴속에 묻어놓고 내버려 두렵니다. 저건 뭐라 하면 좋을까요.



...뭐 믿고 안 믿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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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뇌내

어제 먹은거

유흥 2007년 06월 17일 23시 22분

오랜만에 가족끼리 슝~

한장 더!


Pentax K10D + DA 21mm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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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AMBITION - 水樹奈々

유흥 2007년 04월 22일 17시 24분

깔끔하게 찍기가 매우 힘들다.


생각보다 배송도 빠르다.

싱글이라 가격 부담도 적고.. 슬쩍슬쩍 사 볼 예정.


이거 한번 올려보려고 서버의 업로드 제한을 풀었다. 나도 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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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운세 풀이 중..

유흥 2007년 01월 24일 02시 54분
아래 포스팅에 이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성이 없는 한자라는 충격적인 화면 이후, 파이어폭스의 랜더링 엔진을 IE로 변환(IE Tab)하여 기어코 찍어본 내 한자 성명 운세중 한 단락.

어쩌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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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운세, 이름

기어스 오브 워 배송좀 해줘요!

유흥 2006년 11월 12일 13시 45분
 아는 후배 녀석 물건과 같이 틴케이스 한정판을 두개 주문했습니다. 그제까지만 해도 두근두근 배송을 기다리고 있었더랍니다. 아아 그런데.... ㅜ_ㅡ 망할 배송 사고가!

뭐 용산 등지 일부 상인들이 발매 전에 물량을 풀어버렸다던가, 그래서 마소가 한정판 물량 전체를 직배-_- 하기로 했다던가, 1000개의 틴케이스 한정판중 170개가 사고로 날아가버렸다라던가 (명단도 없어!), 2개 주문자에게는 1개씩만 보냈다던가, 배송을 넘겨받은 업체에 연락이 잘 안 된다던가 -_-

직접 찾아가서 일반판하고 보상 소프트 하나씩 받아오는 사람도 있던데.. 난 어떻게 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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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목이 말라서..

유흥 2006년 11월 04일 01시 54분
사실은 그냥 땡겨서.

오늘은 이거


바탕화면은 어쩌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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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맥주

동인워크 1권

유흥 2006년 11월 01일 01시 40분
    얼마 전에 산 플루토 1권은 그냥 그러려니 스킵. 오늘의 주제는 장안의 화제작, 히로유키씨의 '동인워크'

사실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 나한텐 이런 개그가 통한다는걸 느끼고야 말았다는 정도, 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는 캐릭터들이라 만화 보는 내내 낄낄대곤 했습니다. 본인은 손놀림이 부족해서 이런 쪽으로 참 아쉬움이 많답니다. 이런 책을 볼때마다 머리속에서 몰아치는 모에 대폭발(..)을 어디에 토해내고 싶지 말입니다.

대충 쓰다보니 소감이 소감이 아니지 말입니다. 날이 갈수록 이상해지는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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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없어지는 예전 자료들

유흥 2006년 09월 16일 01시 28분

PC를 몇년씩 사용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자료가 이곳저곳에 쌓이게 된다. 다운받은 애니메이션이라던가, MP3로 된 엘범이라던가, 긁어놓은 이미지 파일이라던가.

이런 자료들은 어쩌다 한번씩 꼭 하게되는 -_- 하드디스크 포멧/OS 재설치 상황에서 조금씩 잃어버리게 된다. 백업을 잊었다거나, 했는데 불완전하거나 하는 식으로.

나도 가끔 예전 음악 파일을 찾아 이곳저곳을 뒤지곤 하는데, 끝내 나오지 않아 속이 상할 때가 많다. 방금도, 내 MP3P에선 찾던 엘범의 딱 한곡-_- 만 나오는 바람에 어이상실.

생각해보니.. 리눅스 파티션을 제거하며 리핑한 파일들을 정리하다가 -_- MP3P의 하드디스크가 깨지는 등 별 희안한 사태가 벌어지는 등등등~ 해서 또 이렇게 된 것 같단 말씀이지. P2P의 발달로 여지간한 자료는 금방 찾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또 그게 무조건 구한다고 구해지는게 아니라는게 아쉬운 점이다.

백업을 열심히 합시다.


ps. 물건너 나라엔 그런 CD들 재고가 남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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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백업

게임 콘솔 XBOX360으로 발매되는 캡콤 개발의 기대작, 데드라이징DeadRising이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아 한국 정식 발매가 좌절되었다. (등급 보류 판정을 받는다면 발매 자체가 불투명해진다) 많은 게이머들이 영등위 홈페이지 게시판에 직접 항의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 pc게임 담당자 입니다.

- 비디오게임물 <데드라이징>은 2006. 7. 20일자로 ‘신체파열, 선혈낭자, 내장적출, 육체손괴’ 등 혐오감을 주는 과도한 폭력묘사로 「게임물등급분류기준」제8조(폭력묘사) 각호에 따라 “등급보류 90일”로 결정되었습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폭력의 잔혹한 묘사외에도 폭력의 대상에 있어서 좀비 뿐아니라 민간인, 경찰, 노약자 모두를 대상으로 무차별 살상행위가 가능한 반사회적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위원회의 결정은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국민정서를 고려하여 심사숙고하여 내린 판단으로 귀하의 이해를 바랍니다

이런 내용(루리웹에서 퍼옴). 글쎄..

확대

출처 : 이곳저곳


물론 데드라이징DeadRising이란 게임은 굉장히 폭력적이다. 이런 피와 살이 튀는 잔혹 액션은 자라나는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바이다. 게다가 세상에는 나이 곱게 먹지 못한 어른들도 많으니 국민 정서를 고려한다는 영등위의 등급보류 판정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게임다운 게임을 즐기고 싶은 게이머로서 이런 게임을 정식으로 즐겨보지 못 하게 되는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하지만 더욱 기분이 나쁜 것은, 나 자신의 생각이 다른 누군가의 기준에 의해 제한된다는 사실이다.


ps. 안타까운 일이지만 벌써 많은 게이머들이 아시아판 구매대행을 예약한 상태이며,또  적지 않은 수량이 국내에 여러 경로를 통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막아봐야 소용이 없다는 소리.

ps2. 국민 정서를 고려한답시고 발매를 금지하기 보다는 소비자를 납득시킬 수 있는 심의 규정과 시장에서의 실한 등급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빨간 등급이 힌 게임이라 해도 여지간해서는 신분증 검사 같은걸 하지 않는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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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리콘 3 AW 소감

유흥 2006년 07월 14일 02시 13분
노멀 난이도 클리어 했습니다. (몇주 지났습니다 -_-)

학교 후배 녀석이 손을 덜덜 떨며 (he said "Good!!")던져주는걸 넬름 받아서 돌렸습니다. 첫 미션부터 굉장히 놀랬는데, 이전에 받아본 멀티플레이 데모와는 상당히 달라 보였기 때문입니다. 글쎄, 멀티플레이는 거의 다른 게임이더군요. -_- 더욱 액션에 가깝습니다.

여러 리뷰에서 나타나듯이, 정말 대단한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적절한 조명, 색감과 HDR 효과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TV 화면을 디카로 적당히 저화질로-_- 찍으면 마치 실제 사진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게임 화면의 현장감이 대단하다는 이야기. (좀 과장되어 있긴 합니다만 _~_)

조작도 괜찮습니다. 모든 버튼을 전부 다 사용하는데도 별로 어려운 점을 느끼지 못했구요. 뭐 아날로그 스틱으로 조준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적당히 조준해서 왼쪽 트리거를 당겨주면 알아서 대충 맞춰주기도 하고, 3인칭 게임이기도 하니까요. 그릭 오른쪽 트리거를 당겨 사격할때의 느낌, 그 진동은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헬기에서 체인건을 긁을때 그 손맛..

사실 전투가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건 아니지만,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곤 했으니까요. 괜히 맞아서 체력을 깎아먹거나 -_- 아군이 멋대로 튀어나가서 죽어버린다거나. 노멀 난이도는 그리 높은편이 아니니, 상황이 마음에 안 들면 대충 반복 플레이로 때웠습니다.

게임 내내 영어만 줄줄 나오다 보니 스토리는 잘 모르겠군요. 엔딩도 보긴 봤는데 뭔 내용인지 통.. 최종 전투는 좀 싱거웠습니다.


ps. 360 기본 패드의 디지털 십자버튼은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아군들 명령을 내리다가 잘못 눌려서 정말 짜증나는 삽질을 여러번 겪었습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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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RAW, XBOX360

나라 전체가 빨갱이들로 가득하다.

유흥 2006년 06월 14일 00시 32분

어디를 내다봐도 죄다 빨간 녀석들 뿐이다. 드디어 프롤레타리아의 붉은 물결이 브루주아를 무찌르고 프롤레타리아의 지상 낙원을 건설할 때가 온거야!

ps. 재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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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축구

은근슬쩍 넘어온 문답

유흥 2006년 06월 11일 04시 39분

린양의 http://koinoske.egloos.com/2074999 에서 넘겨받았습니다.

*이 바통을 6인에게 돌려주세요*

트랙백으로 카운트하면 되겠네요.

<바통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통터치해주세요
3. 정해진 것이 없는 무한바통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통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주세요
*국어사전에 따라 '배턴'또는 '바통'입니다

너무 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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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문답

Ninety-Nine Nights 플레이 소감

유흥 2006년 05월 19일 01시 50분
 예판 오늘 배송받았습니다. 언제나 겪는 일이지만, 예약 해봐야 물건 빨리 받는게 아니더군요. 배송 당일에 오프 매장으로 물량이 풀리는 바람에 좀 억울하기도 하구요. (가격도 오프라인 매장이 더 싸요!) 과연 페이스 플레이트 추첨이 어떻게 되는건지 알아보고 기대를 걸어보는 수 밖에요.

간단한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HD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XBOX360용 게임이니 만큼, 정말 그 나름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버튼 연타가 지겨워질 만큼 우글우글 몰려드는 적들을 보면 -_- 성능 참 좋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구요. 피사계심도라고 하나요? 요즘엔 게임 화면에서 초점이 맞지 않은 부분과 맞은 부분을 구분하는 기법이 많이 쓰이더군요. (XBOX만 그런가요?) 이전 콘솔들이 부족한 성능을 이유로 일부러 먼 곳을 안개로 덮는 일을 자주 하긴 했지만, 요즘 해본 여러 XBOX360 게임에선 꽤 그럴싸한 느낌이 듭니다. 캐릭터 하나하나 모델링도 상당히 좋구요. 레벨도 나쁘지 않은것 같고.. (색이 괜찮네요)

단지 좀 신경쓰이는건, 적과 아군의 구분이 쉽지가 않다는 점을 하나 들고 싶네요. 조금 싸우다 보면 아군 병사나 적 병사들이 마구 붙어버리는데다가, 다른거라곤 키와 피부나 무기 정도. 덩치가 다른 녀석들도 있지만.. 여하튼 구분이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한 화면에 너무 많이 나와서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시스템적으로 적과 아군을 구분할 수 있는 표식(아예 색을 좀 다르게 하던가, 지면에 붉은 원을 그린다던가 하는 식으로)이 있었으면 좋았을뻔 했네요.
또 하나, 보스전을 할때 말입니다. 판정이 적 하나만 때려잡기엔 좀 애매한데다가 보스급 적들은 제 타격에 여지간해선 리액션을 보이지도 않아요. 아군 장수가 때려도 별로 피해가 없고.. 게다가 중간 세이브도 없으니 -_- 삽질을 반복하다 보면 짜증이 좀 납니다. 이젠 좀 익숙해져서 괜찮지만요.

결론,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추천할만한 작품이다. 내맘대로 점수는 8.7/10

ps. 더빙도 좋슴다. 뭔가 조금 어긋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게임 하다 익숙해지면 또 좋아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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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플레이 타임이 3시간, 챕터 3 진행중입니다. (실제 플레이 타임은 대충 1.5배?)

난이도는 소문대로 무지무지 어렵습니다. 정말 패드를 던져버리고 싶은 감정이 온몸에서 솟아나옵니다만, 미친척 하고 하다보니 또 진행이 되네요. 공략이고 뭐고 참고할건 퍼즐과 길 찾기 정도, 적 졸개 잡기도 버거운 게임이라 연습 또 연습입니다. 가드나 반격이 조금만 늦었다만 사방에서 날아오는 칼날에 썰려버리기에 집중, 또 집중하고 순간 반응 속도를 올려야 했습니다. 그래도 제 손은 늦습니다 -_- 눈으로 보고 피할만한 실력이 아직 안 되네요.

무기도 굉장히 다양한것 같고.. 적도 다양하고 (ㅅㅂ -_-) 게다가 그래픽도 수준급. XBOX라는 이전 세대 콘솔 게임의 그래픽이 대단히 뛰어났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360 전용 게임들에 비해서야 상당히 떨어지지만, ps2 게임에 비교하면 이건 뭐 상대가 안 되니까요. (그래픽 말입니다)

얼마나 해야 엔딩 볼 수 있을런지 -_- 머리가 아파옵니다...


ps. 각 챕터 보스전마다 1시간 이상을 소모했습니다. 결국 잡긴 잡았으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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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획득

유흥 2006년 02월 26일 03시 36분
제목 그대로, 획득했습니다. 초회 한정 예약판으로 페이스 플레이트까지!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다른 소감을 쓰기가 힘들군요. 사진도 나중에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초회 한정 페이스 플레이트가 꽤 멋지거든요. -_- 소프트는 PGR3 하나 샀는데, 어려워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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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은 내꺼다.

유흥 2006년 02월 12일 20시 31분
6개월 무이자 할부. 샀으면 끝!

게임 살 돈이 없으니 -_-; 일단 저렴한 기존 xbox 게임들부터 구해서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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