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색은?
: 채도가 높은 원색 계열과 파스텔 톤의 맑은 색. 조금 구체적으로 보자면 푸른색 쪽이 좋습니다. (근데 요즘엔 붉은 갈색 비슷한 색도 좋더라)
손에 넣고 싶은 능력은?
: 창의적인 감각. 현재 상황을 직관으로 풀이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창조적으로 재구성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연예인은?
: 연예인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가수는 취향을 좀 타는데.. 여럿 쓰기 힘드니까 생략하겠습니다.
키는 어느 정도?
: 170대 초반인데, 징병검사 결과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충 175 보다는 작습니다.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특정 개인이라기 보단.. 유명 개발자들을 만나 뵙고 직접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작년에 하다 남긴 것은 있습니까?
: 인생.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갑자기 냉면이 떠올랐습니다. 사과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목과 허리 스트레칭. 안 하면 잠이 안 옵니다..
귀신도 웃길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돈을 썩혀보고 싶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친구,가족 등등...)
: 가끔은 뒤를 돌아볼 필요가 있답니다.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습니까?
: 정상급 게임 디자이너. (디렉터?)
지금 몇시입니까?
: 새벽 3시 48분. 이거 굉장히 오래 걸리는군.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우분투 리눅스 설치와 설정을 완료한 것. PC가 자꾸 죽어나가는건 슬펐지만.. Xgl이 적용된 3D 데스크탑을 화면은 기뻤습니다. (생각해보면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게임은?
: 퀘이크 3. 마비노기. 선호 장르는 FPS
방에 포스터를 붙입니까? 누구의 포스터입니까?
: 방 만든지가 얼마 안 되서 안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붙이는 성격이 아닙니다.
스트레스 발산법은?
: 이불 발로 차고 던지고(..) 가끔 게임도 하고. 주위 사람 괴롭히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혼자 PC질 하며 시간 때우다 보면 잊어먹게 됩니다)
좌우명은?
: 바르게 보고 살자. 방금 생각하긴 했지만, 모든 일을 바르게 보고 판단하는 눈과 머리를 가지고 싶습니다.
바톤 돌려준 (분)편에 메세지!
: 너무 길어.. 온 세상에 제일 중요한 것은?
: 나와 나에게서 비롯된 좁은 범위의 세상.
맞고 있다!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과거는 맞는것 같은데 미래는 별로..
사랑은 무엇입니까?
: 가장 천하지만 가장 아름답기도 하다.
어릴 적의 꿈은?
: 과학자? (공돌이?)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 철든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요.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 알 수 없으니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멋진 새 PC. 얼마나 필요할까..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현실적 의미의 '개념' 비슷한 뜻이었으면 합니다.
제일 최근에 보낸 메일의 내용은?
: 자기 자신한테 보낸걸 제외하면-_- 학교 수업 조교님께 과제 파일 제출 메일이 나오는군요. 내용은 첨부 파일 외엔 없음.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로마에 가보고 싶습니다. 그냥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고 싶기도 했지만.. 마지막엔 한적한 마을에서 하루 이틀쯤 쉬다 왔으면 좋겠군요.
내일은 무엇을?
: 숙제 + 일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사람이 좀 되라.
S와 M 어느 쪽입니까?
: 남을 괴롭히는 성격이 아니라 차라리 내가 당하는게 낫긴 한데.. 요즘은 괴롭히는것도 재미있더라.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해?
: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겠지.
인생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그 이유는?
: 고등학교 2학년. 공부좀 하자.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 얼마 전 방을 옮기면서 싹 날아갔다. 별거 있을리도 없지만.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만화는?
: 하는 척/안 하는 척, 보여줄듯/말듯 하는 태도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그런 만화가 좋아요. 뭐 대충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만화는 다 같이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좀 가려 보긴 하지만.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 없네요.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바보. 사람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 생각이란게 보이지 않는 사람. 이성적이지 않고 감정에만 휘둘리는 사람. 게다가 그걸 남들에게 강요한다면 최고 점수 부여.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 '나'를 세상에 알려보고 싶었습니다. 귀찮아서 버벅이고 있지만.
죽을 때 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 용서받지 못할 짓을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가정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대답하지 않으렵니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_-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유리질문 추가)
: 난 남자니까 질문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 돈 걱정 없이 하고싶은 공부만 하고 살 수 있겠네요. 돈이야 알아서 굴러다닐테고.. 도서관을 지어볼까.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박니씨 추가질문)
: GG 쳐야죠.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김찰쓰씨 추가질문)
: 세상의 끝에는 대체 뭐가 있을까. 난 절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독한 절망을 느낄것 같네요.
최근의 대단한 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조너굴님 추가질문)
: 머리를 기르고 싶은데, 어중간하면 보기에도 흉하고 덥고 불편하고... 자를까 말까, 하는 고민.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님 추가질문)
: 어떤 시스템을 직관으로 이해하기. 물론 머리를 충분히 굴린 다음에야 직관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 직관을 벗어난 수준의 체계는 이해를 못 해요.
자신의 목뼈가 몇개인지 알고있나요? (페오 추가질문)
: 설마.
하루 중 어느 때가 가장 졸리신가요? (기유 추가질문)
: 수업이 지루할때.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 어릴적 이사가던 날, 밖에서 놀다 부모님을 따라가지 못했다. 원래 살던 집에서 이사 온 집 아이랑 놀았던것 같은 기억이 조금 있음.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 둘 다 내꺼.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 그 친구는 무엇을 하고 싶어 할까? 그걸 물어보고 같이 하는건 어떨런지.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 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 학교 가기 귀찮으면. 여태 거의 없었지만.. 여러 과목의 휴강과 보강이 섞이면서 넬름 빠져버린 날도 있다. 집에서 디굴디굴.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 (브록홀리 추가질문)
: 지름신께 바칠 제물을 열심히 준비한다.
당신이 원하는 어떤 시대에도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단 과거 한정]기간은 3일. 그 이상 지나면 현재 시간으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느 시대로 가시겠습니까? (수려 추가질문)
: 전성기 로마에 가보고 싶어요. 오히려 현재보다 2천년 전의 생활 수준이 좋았을것 같네요.
어머니가 좋나요 아버지가 좋나요? (서미돌 추가질문)
: 이건 뭐..
지금 음악을 듣고 있다면, 아니면 옆에 있던 음향기기나 프로그램 아무거나 하나 골라 잡아서 들었을 때 나오는 곡은 뭔가요? (added by blahblah)
: Round Table featuring Nino - 夏待ち (조작되었음)
교복은 블래이저파? 아님 세라복파? (현주님 추가질문)
: 옷걸이의 타입에 따라 다름. 굉장히 미묘한 부분이라 입을 열기 힘들군요.
피자라면 피자헛? 미스터피자? 아니면 추천할만한 제3의 피자가 있는가? (도리 추가질문)
: 가장 최근에 본 TV 광고에 따라 결정합니다. 피자헛의 비중이 높습니다.
비오는 날... 자신은 이런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걸어보고 싶었다!!!(맷사 추가질문)
: 가벼우면서도 커다란 우산. 무늬는 없는게 좋습니다. 가지고 다니기 편하도록 등에 메어둘 수 있는 우산이었으면 더 좋겠네요.
지금 자신의 컴퓨터에 작동중인 프로그램과 윈도우 작업창의 모든 목록? (엔짱 추가 질문)
: Windows Live Messenger. Internet Explorer (평소엔 창 개수가 두자리수 이상)
나는 이런 방법으로 죽고싶다!!! (마루 질문 추가)
: 기분좋은 약으로 기분좋게 죽는게 나을것 같군요.
귀여운 악마라는 이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앙짱 질문)
: 길들이기 대상.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갑자기 나만 기억하지 못한다면? (양갱볶음질문)
: 웬 게임이 떠오르는데.. 감정에 맡기는 수 밖에 없네요.
판타지 게임 속에 들어와버렸습니다. 당신은 어떤 직업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자기 능력과 성향에 맞춰서 답해 주세요. (연오 질문 추가)
: 적당한 거리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화력을 쏳아내는 원거리 공격 담당. 활도 좋고 총도 좋고 마법도 상관없이 원거리 공격이 취향임. 근접 격투에서는 연타를 통한 한 턴 데미지를 노리는 타입.
어떤 종류의 노래를 좋아하시나요?(S.K 질문 추가)
: 상쾌한 느낌의 음악이 좋습니다. 시원한 일렉 기타와 여러 전자 악기들의 소리나, 깔끔한 어쿠스틱 연주와 맑은 여성 보컬. 사실 느낌이 오면 다 좋아합니다. -_-
어떤사람을 좋아하세요?
자신에게 어떻게 대해주는사람?(And君질문)
: 말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85% 주관적). 저도 똑같이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게다가 서로가 많은것을 공유하고, 토론하고,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햄스터 좋아하세요?(irori 질문)
: 머리가 나쁜것 같아서 별로 안 좋아합니다.
수염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세요?(leokre 질문)
: 자르기 귀찮습니다. 면도칼이라는게 꽤 위험해요. 다루기도 힘들고.. 연예인이나 만화에서 처럼 멋지게 기르기는 어려워요.
싫어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k.rin 질문)
: 별로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은 많지만.. 내가 사람을 싫어한다고 하면 정말 인간적으로 싫다는 소리에요. 겉으로 웃기야 하겠지만.
가슴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린 질문)
: 난 가슴털이 안 나는 체질인데. 북실북실하면 무서워 보이더군요.
현대 한국 사회의 여러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것을 바꾸어 나가는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티린 질문)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