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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8월 07일 한동안 파묻혀 있었습니다. (6)
- 2007년 06월 21일 유행따라 나도 한번 뇌내구조 (1)
- 2007년 06월 17일 어제 먹은거
- 2007년 06월 17일 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걸까 (1)
- 2007년 06월 06일 여름이다?
- 2007년 06월 06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5일 (2)
- 2007년 06월 03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2일
- 2007년 06월 01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31일
- 2007년 05월 30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9일
- 2007년 05월 29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8일
- 2007년 05월 28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7일
- 2007년 05월 27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6일
- 2007년 05월 25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4일 (2)
- 2007년 05월 23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2일
- 2007년 05월 21일 아 포스팅 하기 쉽지않다. (1)
- 2007년 05월 19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8일
- 2007년 05월 18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7일
- 2007년 05월 17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6일
- 2007년 05월 16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5일
- 2007년 05월 15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4일
- 2007년 05월 12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1일
- 2007년 05월 11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0일
- 2007년 05월 10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9일 (2)
TAG 엎어
이전 포스팅에서 벌써 한달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조금 지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겉으론 평소와 별로 달라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사람 속은 본인도 잘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심각한건 아니었지만 한동안 속에서는 축 쳐져서 무기력과 자신의 무력함을 느꼈고 주위를 둘러 싼 여러가지 것들을 내팽겨쳐버리고 싶은 충동도 있었습니다.
할 일도 미루며 웹서핑으로 시간만 보낸다거나. 계절학기 넣어놓고는 대충 출석만 하고. 평소 읽고 싶었던 라이트노벨을 마구 사서 읽는다거나. 부끄럽지만 나름 현실 도피적인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면서도 왠지 스스로 외롭다는 느낌도 많이 받곤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나를 봐주지 않는 느낌이 드는게 무슨 피해의식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말을 해도 이해하고 들어주지 않는데다가 그 이유가 오로지 나이기 때문이라는 억울한 생각이 막 들고 그랬거든요. 그건 내 잘못이 아니라고 혼자서 열심히 징징징 거리고 있었더니 이젠 뭐 별 생각이 없네요. 더위라고 먹었던게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의욕을 좀 챙길까 합니다. 그걸 또 남들 보라고 블로그 포스팅도 하는 꼴이 좀 우습긴 하네요. (-_-)
일단 생각없이 마구 사댄 라이트노벨들이나 권별로 하나씩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아마 한번씩 더 읽어야 할 텐데 한두권 쌓아둔것도 아니니 한동안 귀찮아지지 않는 이상 포스팅이 끊어질 일은 없을것 같네요. 아직 살 책도 많고 말입니다. (쌓아둔 책을 세어보니 대충 30권이 넘네요 -_- 하루에 한권이 넘는것 같은데)
이상입니다.
ps. 블로그 주소가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Tirin.hantor.net 같은 식으로 말입니다. _~_
조금 지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겉으론 평소와 별로 달라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사람 속은 본인도 잘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심각한건 아니었지만 한동안 속에서는 축 쳐져서 무기력과 자신의 무력함을 느꼈고 주위를 둘러 싼 여러가지 것들을 내팽겨쳐버리고 싶은 충동도 있었습니다.
할 일도 미루며 웹서핑으로 시간만 보낸다거나. 계절학기 넣어놓고는 대충 출석만 하고. 평소 읽고 싶었던 라이트노벨을 마구 사서 읽는다거나. 부끄럽지만 나름 현실 도피적인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면서도 왠지 스스로 외롭다는 느낌도 많이 받곤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나를 봐주지 않는 느낌이 드는게 무슨 피해의식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말을 해도 이해하고 들어주지 않는데다가 그 이유가 오로지 나이기 때문이라는 억울한 생각이 막 들고 그랬거든요. 그건 내 잘못이 아니라고 혼자서 열심히 징징징 거리고 있었더니 이젠 뭐 별 생각이 없네요. 더위라고 먹었던게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의욕을 좀 챙길까 합니다. 그걸 또 남들 보라고 블로그 포스팅도 하는 꼴이 좀 우습긴 하네요. (-_-)
일단 생각없이 마구 사댄 라이트노벨들이나 권별로 하나씩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아마 한번씩 더 읽어야 할 텐데 한두권 쌓아둔것도 아니니 한동안 귀찮아지지 않는 이상 포스팅이 끊어질 일은 없을것 같네요. 아직 살 책도 많고 말입니다. (쌓아둔 책을 세어보니 대충 30권이 넘네요 -_- 하루에 한권이 넘는것 같은데)
이상입니다.
ps. 블로그 주소가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Tirin.hantor.net 같은 식으로 말입니다. _~_
TAG 공지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왠지 재미있어 보이길래 나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욕망으로 꽉 찬 내 머리. 어떤 의미에서는 굉장하네요. 인간다운 모습. 아아 아름답구나.

의미심장한데.. 겁나서 그냥 내 해석은 대충 가슴속에 묻어놓고 내버려 두렵니다. 저건 뭐라 하면 좋을까요.
...뭐 믿고 안 믿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뭐야 이거..
욕망으로 꽉 찬 내 머리. 어떤 의미에서는 굉장하네요. 인간다운 모습. 아아 아름답구나.
...?
의미심장한데.. 겁나서 그냥 내 해석은 대충 가슴속에 묻어놓고 내버려 두렵니다. 저건 뭐라 하면 좋을까요.
...뭐 믿고 안 믿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TAG 뇌내
TAG 베니건스 음식 외식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논쟁과 싸움이 있기 마련, 민감한 주제가 튀어나오게 되면 그야말로 개판이 되는 경우도 수두룩 하다. 특히 얼마 전 올라온, "일본/위안부/미국/광고" 를 키워드로 하는 기사 라던가 말씀이지.
인간들은 매우 감정적이다. 나라고 무슨 예외가 되진 않겠지만, 상대의 글을 집중해서 읽고 이치를 따져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마음속엔 자신의 의견이 정해져 있는 상태. 별 생각이 없다 해도 대개 그 사이트의 분위기를 따라가기 마련이다.
한 예로, 모 사이트에 하루이틀정도의 간격을 두고 똑같은 사진 게시물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나는 그 두 게시물 모두를 보았는데, 그 게시물 아래 달린 리플들의 분위기가 완전히 반대인것을 보고 참 어이가 없었는데.. 대부분의 리플들이 그 글의 첫번째 리플과 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기억난다. 한번은 화기애애, 한쪽은 욕+ㅋㅋㅋ.
뭐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꼭 논란을 일으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대부분은 낚시꾼이라 생각하는 편이 세상 사는데 지장이 없다. 낚여봐야 시간만 낭비한 셈이고.. 그래도 이 바보들 리플을 보고 있으면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걸 참을수가 없는걸 어떡하나. 뭐 나도 낚인 셈 치고 말아야지~
그래도 세상에는 참 별 사람이 다 있어서, 아무리 찌질한 싸움 가운데에서도 배울만한 내용이 있다는 점이 참 재미있기도 하다.
인간들은 매우 감정적이다. 나라고 무슨 예외가 되진 않겠지만, 상대의 글을 집중해서 읽고 이치를 따져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마음속엔 자신의 의견이 정해져 있는 상태. 별 생각이 없다 해도 대개 그 사이트의 분위기를 따라가기 마련이다.
한 예로, 모 사이트에 하루이틀정도의 간격을 두고 똑같은 사진 게시물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나는 그 두 게시물 모두를 보았는데, 그 게시물 아래 달린 리플들의 분위기가 완전히 반대인것을 보고 참 어이가 없었는데.. 대부분의 리플들이 그 글의 첫번째 리플과 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기억난다. 한번은 화기애애, 한쪽은 욕+ㅋㅋㅋ.
뭐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꼭 논란을 일으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대부분은 낚시꾼이라 생각하는 편이 세상 사는데 지장이 없다. 낚여봐야 시간만 낭비한 셈이고.. 그래도 이 바보들 리플을 보고 있으면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걸 참을수가 없는걸 어떡하나. 뭐 나도 낚인 셈 치고 말아야지~
그래도 세상에는 참 별 사람이 다 있어서, 아무리 찌질한 싸움 가운데에서도 배울만한 내용이 있다는 점이 참 재미있기도 하다.
TAG 커뮤니티 리플 싸움
- 머리잘랐다. 싹둑싹둑. 오후 2시 20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5일 내용입니다.
- 학교 전공 학회 체육대회. (운동회?) 운동화가 없어서 대충 운동화 비슷하게 생긴 구두를 신고 뛰었다. 발바닥, 발목, 다 아파서 견딜수가 없어 ㅁㄴㅇㄹㄴㅇㄹ 오후 4시 49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2일 내용입니다.
- 친구 등록된 사람들의 포스팅만 RSS로 읽어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꺼 내가 읽어봐야 소용 없잖아~ 오전 11시 4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31일 내용입니다.
- 시간은 정말 비싸다. 하지만 그 값은 사람마다 다르다. 내 1시간은 얼마일까. 오후 9시 23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9일 내용입니다.
- 노트북이 생겼다. 빌렸다고 치고 거의 내것으로 쓸 예정. 액정 해상도가 낮은게 좀 아쉽긴 하지만~ 오전 11시 10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8일 내용입니다.
- 키보드를 샀는데 글쎄 배수기능이 있다지 뭔가. 쓰던 걸 또 구입한 거라 이걸 이제야 알았다는 게 조금 억울하긴 하다. 오후 10시 40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7일 내용입니다.
- 상대적인 논의에서 절대적인 잣대를 꺼내 공격하는 건 좀 비겁하지 않은가. 오후 2시 58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6일 내용입니다.
- 인텔 쿼드코어 30만원대 돌입. 사고싶다아아아아아아~ 오전 10시 27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4일 내용입니다.
- 프로젝트 중간발표. 교수님의 태클이 무섭다. 우린 한게 없어서 안 걸렸지만~ 오후 4시 24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2일 내용입니다.
핑게라고 하긴 하지만 정말 바쁘긴 바쁩니다. 빈둥대고 노는거야 언제나 그랬지만, 아예 정신적인 여유가 하나도 없어요. 누가 좀 살려줘!
오늘은 또 디카 메모리 카드를 잃어버렸어요. 학교 사진 프린트 기기에 끼워놓고 친구랑 'ㄲㄲㄲ' 하며 몇장 프린트 하고는 그냥 두고 가버렸거든요. 급하게 돌아와보니 이미 누군가의 손에...
뭐 4만원짜리 SD카드이긴 합니다만. 아니 뭐 4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아쉽지만 뭐 찾을 방법도 없고.
에헤랴디야.
오늘은 또 디카 메모리 카드를 잃어버렸어요. 학교 사진 프린트 기기에 끼워놓고 친구랑 'ㄲㄲㄲ' 하며 몇장 프린트 하고는 그냥 두고 가버렸거든요. 급하게 돌아와보니 이미 누군가의 손에...
뭐 4만원짜리 SD카드이긴 합니다만. 아니 뭐 4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아쉽지만 뭐 찾을 방법도 없고.
에헤랴디야.
- 버스 종점이 가까우면 좋은 점, 앉아서 가기 편하다. 불편한 점, 막차가 너무 빠르다. 오후 10시 21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8일 내용입니다.
- 일빠 오덕들도 사실 이런 말투는 잘 안쓴다는.. 오전 12시 17분
- 오늘의 오타. 개소리 -> 고시락.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 -_- 오전 1시 49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7일 내용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은 남들에게 들려주는 순간 전혀 개인적이지 않게 된다. 언제나 타인의 반론을 받을 각오를 할 것. 이것이 타인에 대한 성실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오전 10시 54분
- Halo 3 발매일 싸움은 끝났다 오후 1시 41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6일 내용입니다.
- it is a good day to die 오후 9시 58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5일 내용입니다.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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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티스토리로 오세연
스팸 못 달게 하는거 쉬운데여
귀찮.. //ㅅ//
방명록 링크 타고 왔습니다.
우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이 무지 춥군요.
스팸.. 저도 작년까지 많이 시달렸는데, 해가 바뀌니 갑자기 조용해지더군요. ^^;;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조그만 하얀 집 주인]
(_ _) 날이 너무 추워요..
여기도 망햇....-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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