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에서 벌써 한달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조금 지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겉으론 평소와 별로 달라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사람 속은 본인도 잘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심각한건 아니었지만 한동안 속에서는 축 쳐져서 무기력과 자신의 무력함을 느꼈고 주위를 둘러 싼 여러가지 것들을 내팽겨쳐버리고 싶은 충동도 있었습니다.
할 일도 미루며 웹서핑으로 시간만 보낸다거나. 계절학기 넣어놓고는 대충 출석만 하고. 평소 읽고 싶었던 라이트노벨을 마구 사서 읽는다거나. 부끄럽지만 나름 현실 도피적인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면서도 왠지 스스로 외롭다는 느낌도 많이 받곤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나를 봐주지 않는 느낌이 드는게 무슨 피해의식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말을 해도 이해하고 들어주지 않는데다가 그 이유가 오로지 나이기 때문이라는 억울한 생각이 막 들고 그랬거든요. 그건 내 잘못이 아니라고 혼자서 열심히 징징징 거리고 있었더니 이젠 뭐 별 생각이 없네요. 더위라고 먹었던게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의욕을 좀 챙길까 합니다. 그걸 또 남들 보라고 블로그 포스팅도 하는 꼴이 좀 우습긴 하네요. (-_-)
일단 생각없이 마구 사댄 라이트노벨들이나 권별로 하나씩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아마 한번씩 더 읽어야 할 텐데 한두권 쌓아둔것도 아니니 한동안 귀찮아지지 않는 이상 포스팅이 끊어질 일은 없을것 같네요. 아직 살 책도 많고 말입니다. (쌓아둔 책을 세어보니 대충 30권이 넘네요 -_- 하루에 한권이 넘는것 같은데)
이상입니다.
ps. 블로그 주소가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Tirin.hantor.net 같은 식으로 말입니다. _~_
조금 지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겉으론 평소와 별로 달라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사람 속은 본인도 잘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심각한건 아니었지만 한동안 속에서는 축 쳐져서 무기력과 자신의 무력함을 느꼈고 주위를 둘러 싼 여러가지 것들을 내팽겨쳐버리고 싶은 충동도 있었습니다.
할 일도 미루며 웹서핑으로 시간만 보낸다거나. 계절학기 넣어놓고는 대충 출석만 하고. 평소 읽고 싶었던 라이트노벨을 마구 사서 읽는다거나. 부끄럽지만 나름 현실 도피적인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면서도 왠지 스스로 외롭다는 느낌도 많이 받곤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나를 봐주지 않는 느낌이 드는게 무슨 피해의식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말을 해도 이해하고 들어주지 않는데다가 그 이유가 오로지 나이기 때문이라는 억울한 생각이 막 들고 그랬거든요. 그건 내 잘못이 아니라고 혼자서 열심히 징징징 거리고 있었더니 이젠 뭐 별 생각이 없네요. 더위라고 먹었던게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의욕을 좀 챙길까 합니다. 그걸 또 남들 보라고 블로그 포스팅도 하는 꼴이 좀 우습긴 하네요. (-_-)
일단 생각없이 마구 사댄 라이트노벨들이나 권별로 하나씩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아마 한번씩 더 읽어야 할 텐데 한두권 쌓아둔것도 아니니 한동안 귀찮아지지 않는 이상 포스팅이 끊어질 일은 없을것 같네요. 아직 살 책도 많고 말입니다. (쌓아둔 책을 세어보니 대충 30권이 넘네요 -_- 하루에 한권이 넘는것 같은데)
이상입니다.
ps. 블로그 주소가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Tirin.hantor.net 같은 식으로 말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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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좀 해.. ㅎㅎ
넵 (_ _)
야아 보고싶다
저두요~
티린 전화받아! (버럭)
ㅋ 글좀 써 심심햐
오우. 나오면 또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