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7년 06월 21일 유행따라 나도 한번 뇌내구조 (11)
  2. 2007년 06월 17일 어제 먹은거
  3. 2007년 06월 17일 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걸까 (1)
  4. 2007년 06월 06일 여름이다?
  5. 2007년 06월 06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5일 (2)
  6. 2007년 06월 03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2일
  7. 2007년 06월 01일 Tirin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31일

유행따라 나도 한번 뇌내구조

유흥 2007년 06월 21일 14시 11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왠지 재미있어 보이길래 나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Tirin

뭐야 이거..


욕망으로 꽉 찬 내 머리. 어떤 의미에서는 굉장하네요. 인간다운 모습. 아아 아름답구나.


본명

...?


의미심장한데.. 겁나서 그냥 내 해석은 대충 가슴속에 묻어놓고 내버려 두렵니다. 저건 뭐라 하면 좋을까요.



...뭐 믿고 안 믿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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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뇌내

어제 먹은거

유흥 2007년 06월 17일 23시 22분

오랜만에 가족끼리 슝~

한장 더!


Pentax K10D + DA 21mm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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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논쟁과 싸움이 있기 마련, 민감한 주제가 튀어나오게 되면 그야말로 개판이 되는 경우도 수두룩 하다. 특히 얼마 전 올라온, "일본/위안부/미국/광고" 를 키워드로 하는 기사 라던가 말씀이지.

 인간들은 매우 감정적이다. 나라고 무슨 예외가 되진 않겠지만, 상대의 글을 집중해서 읽고 이치를 따져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마음속엔 자신의 의견이 정해져 있는 상태. 별 생각이 없다 해도 대개 그 사이트의 분위기를 따라가기 마련이다.

 한 예로, 모 사이트에 하루이틀정도의 간격을 두고 똑같은 사진 게시물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나는 그 두 게시물 모두를 보았는데, 그 게시물 아래 달린 리플들의 분위기가 완전히 반대인것을 보고 참 어이가 없었는데.. 대부분의 리플들이 그 글의 첫번째 리플과 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기억난다. 한번은 화기애애, 한쪽은 욕+ㅋㅋㅋ.


 뭐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꼭 논란을 일으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대부분은 낚시꾼이라 생각하는 편이 세상 사는데 지장이 없다. 낚여봐야 시간만 낭비한 셈이고.. 그래도 이 바보들 리플을 보고 있으면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걸 참을수가 없는걸 어떡하나. 뭐 나도 낚인 셈 치고 말아야지~

 그래도 세상에는 참 별 사람이 다 있어서,  아무리 찌질한 싸움 가운데에서도 배울만한 내용이 있다는 점이 참 재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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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

일상 2007년 06월 06일 19시 31분

PENTAX K10D
 + DA 70mm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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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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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전공 학회 체육대회. (운동회?) 운동화가 없어서 대충 운동화 비슷하게 생긴 구두를 신고 뛰었다. 발바닥, 발목, 다 아파서 견딜수가 없어 ㅁㄴㅇㄹㄴㅇㄹ 오후 4시 49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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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등록된 사람들의 포스팅만 RSS로 읽어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꺼 내가 읽어봐야 소용 없잖아~ 오전 11시 4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3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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