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데를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다.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다. -_- 오전 2시 25분
  • 배고프다. 언제나 배고픔은 극복하기 어렵다. 오후 1시 26분

이 글은 tirins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9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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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비님 2007년 05월 11일 03시 33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꼈구나

    항문을 긁는 야릿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