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있으면 14일, 이것저것 할일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있다 보니 어느새 다음날이군요.
여러 의미로 고마운 사람에게들 작게나마 보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학교에 매어 있다는 핑게를 대야 하는 상황이 너무 우울하게 느껴지는게.. 후.
전 겁이 많은 사람이라 무엇 하나 남에게 물어보지 않고 결정하는 법이 별로 없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에게 관계되는 일에 대해서 그런 일이 잦은데.. 이럴 때 마다 당사자한테 물어보려는건 정 애도 아니고 말입니다. 대체 저는 언제쯤 어른다워질까 싶네요.
ps. smc PENTAX-DA 1:3.2 21mm AL Limited Get! (18-55 팔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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