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산 플루토 1권은 그냥 그러려니 스킵. 오늘의 주제는 장안의 화제작, 히로유키씨의 '동인워크'
사실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 나한텐 이런 개그가 통한다는걸 느끼고야 말았다는 정도, 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는 캐릭터들이라 만화 보는 내내 낄낄대곤 했습니다. 본인은 손놀림이 부족해서 이런 쪽으로 참 아쉬움이 많답니다. 이런 책을 볼때마다 머리속에서 몰아치는 모에 대폭발(..)을 어디에 토해내고 싶지 말입니다.
대충 쓰다보니 소감이 소감이 아니지 말입니다. 날이 갈수록 이상해지는 블로깅.
사실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 나한텐 이런 개그가 통한다는걸 느끼고야 말았다는 정도, 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는 캐릭터들이라 만화 보는 내내 낄낄대곤 했습니다. 본인은 손놀림이 부족해서 이런 쪽으로 참 아쉬움이 많답니다. 이런 책을 볼때마다 머리속에서 몰아치는 모에 대폭발(..)을 어디에 토해내고 싶지 말입니다.
대충 쓰다보니 소감이 소감이 아니지 말입니다. 날이 갈수록 이상해지는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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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오덕오...
좀 재미있었다 그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