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320 번들로 쓰던 MX400이 사망, 그 전부터 사용하던 E-700은 간당간당한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어디 쳐박았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멀쩡한 MP3P를 놀리기가 아까운 나머지 결국은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커널형, 크래신의 EP-810

무이자 할부 만세!!
멀쩡한 MP3P를 놀리기가 아까운 나머지 결국은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커널형, 크래신의 EP-810

Cresyn EP-810
무이자 할부 만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리고 이 할부가 끝날때쯤이면 이제 다른 할부가 생기겠지-_-;;
빚더미 인생
또 부순거냐
다음부터 이런 답글은 삭제합니다!
얼른 청음기를...
나도 하나 살 때가 돼서
이놈을 살 지 cm7ti를 살 지 아직 안 정했다. -_-;
걍 사욧
뭘?
제가 안 산거 쓰세횻!
EP800은 어때요? 이것도 크래신껀데..
엎드려
이러지마세요.. ㅠㅠ
왜 글을 안쓰는거냐
아직도 엎드려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