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어폰 구입. EP-810

일상 2006년 10월 13일 22시 32분
H320 번들로 쓰던 MX400이 사망, 그 전부터 사용하던 E-700은 간당간당한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어디 쳐박았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멀쩡한 MP3P를 놀리기가 아까운 나머지 결국은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커널형, 크래신의 EP-810

Cresyn EP-810



무이자 할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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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ge 2006년 10월 13일 23시 35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 할부가 끝날때쯤이면 이제 다른 할부가 생기겠지-_-;;

  2. 빙수 2006년 10월 14일 01시 3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부순거냐

  3. BlogIcon 아퀴 2006년 10월 14일 23시 43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청음기를...
    나도 하나 살 때가 돼서
    이놈을 살 지 cm7ti를 살 지 아직 안 정했다. -_-;

  4. BlogIcon 아퀴 2006년 10월 16일 00시 27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5. 빙수 2006년 10월 18일 17시 20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려

  6. 빙수 2006년 10월 26일 13시 47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글을 안쓰는거냐
    아직도 엎드려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