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의 BeautifuL StrangeR
하라면 해야지. 주제는 '엑스박스'
XBOX360, 360으로 줄여 쓰겠습니다.
하라면 해야지. 주제는 '엑스박스'
XBOX360, 360으로 줄여 쓰겠습니다.
- 최근 생각하는 [360].
날이 갈수록 처절하게 불쌍해지는 플레이스테이션 진영과는 달리, 엑스박스 진영은 점점 날이 좋아집니다. 즐길 게임이 점점 많아지니 나는좋아 룰루랄라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
42만원에 6개월 할부로 샀는데.. 이젠 할부금도 다 냈고 하니 즐겁게 즐겨보렵니다. (값이 많이 내려서 배가 너무 아픔니다) 허나 학교 일(공부?)가 바빠서 자주 할 수 있을것 같진 않습니다만.
- 이 [360]에는 감동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3. 평생 벌어도 사기 힘든 차를 몰고 코너를 멋지게 미끄러지며 돌아 나오는 그 순간.
무선 패드. 패드로 콘솔 켜기, 패드로 콘솔 끄기.
음성 채팅. 게임 실행 여부에 관계없이 그냥 연결, 음성대화가 됩니다.
각종 게임쇼 정보 실시간 업데이트. 엑스박스 라이브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게임 데모, 트레일러 동영상, 제작자 인터뷰 등을 거실에서 실시간으로 즐깁니다.
게임 이야기는 더 쓸 수 있지만 이만 생략.
- 직감적 [360]
빨리 사서 같이 합시다.
- 좋아하는 [360] (게임)
아무튼, 11월에 발매하는 GEARS OF WAR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막 한글화 해서 선행발매 한다는 소식도 있구요. 좀 더 보자면 일본쪽에서 나오는 RPG들. 블루 드래곤이나 로스트 오딧세이, 트러스티 벨 이런 녀석들도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군요.
- 이런 [360]은 싫다
하드디스크 버그. 뭐 게임에 따라 멋대로 로딩이 안 되고 하는 문제가 좀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초기화 해서 해결했습니다만, 대신 다른 게임들 세이브는 다 날렸습니다 -_- PC에 세이브 백업좀 되게 해줘요 제발.
- 세계에 [360]이 없었다면...
다들 골방에 쳐박혀서 PS2로 위닝만 하고 있었겠지. 360에 들어간 내 돈은 어차피 다 식비로 날아갔을테고. 열심히 PC 게임만 하고 있었을겁니다. 아아 삭막한 세상.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졸려서 못 쓰겠습니다. 넘겨받을 사람은 자고 일어나서 쓰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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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W 하악하악
GOW! GOW!
와.. 음성대화 가능한건 정말 멋진데?
서든어택은 왜 음성대화 기본 설정이 '꺼짐'인지 모르겠어 =_=
마이크가 제대로 설치된 환경은 별로 없으니까요 뭐.. ㅡㅠㅡ
게다가 스피커에서 무슨 소리가 나올지는 상상이 가지 않습니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