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할일이 많다.

일상 2006년 08월 30일 00시 47분

벌려놓은 일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집에서 노는건 노는대로 노는건데.. 문제는 집 밖에서 할 일. 핑게대려는건 아니지만 뭔가 이것저것 많이 빼먹고 다닌것 같은데.. 개강 하면 좀 나아질런지 모르겠다.


ps. 또 신용카드 잃어버려서 며칠간 집에 묶이게 생겼음. 패닉 상태.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트랙백 주소 :: http://hantor.net/~Tirin/tt/trackback/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eltz 2006년 08월 30일 05시 3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재병이 옮으신겁니다

  2. 2006년 08월 31일 22시 26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강 힘내쇼

  3. BlogIcon 4Sqd 2006년 09월 12일 21시 58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