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멀 난이도 클리어 했습니다. (몇주 지났습니다 -_-)
학교 후배 녀석이 손을 덜덜 떨며 (he said "Good!!")던져주는걸 넬름 받아서 돌렸습니다. 첫 미션부터 굉장히 놀랬는데, 이전에 받아본 멀티플레이 데모와는 상당히 달라 보였기 때문입니다. 글쎄, 멀티플레이는 거의 다른 게임이더군요. -_- 더욱 액션에 가깝습니다.
여러 리뷰에서 나타나듯이, 정말 대단한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적절한 조명, 색감과 HDR 효과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TV 화면을 디카로 적당히 저화질로-_- 찍으면 마치 실제 사진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게임 화면의 현장감이 대단하다는 이야기. (좀 과장되어 있긴 합니다만 _~_)
조작도 괜찮습니다. 모든 버튼을 전부 다 사용하는데도 별로 어려운 점을 느끼지 못했구요. 뭐 아날로그 스틱으로 조준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적당히 조준해서 왼쪽 트리거를 당겨주면 알아서 대충 맞춰주기도 하고, 3인칭 게임이기도 하니까요. 그릭 오른쪽 트리거를 당겨 사격할때의 느낌, 그 진동은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헬기에서 체인건을 긁을때 그 손맛..
사실 전투가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건 아니지만,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곤 했으니까요. 괜히 맞아서 체력을 깎아먹거나 -_- 아군이 멋대로 튀어나가서 죽어버린다거나. 노멀 난이도는 그리 높은편이 아니니, 상황이 마음에 안 들면 대충 반복 플레이로 때웠습니다.
게임 내내 영어만 줄줄 나오다 보니 스토리는 잘 모르겠군요. 엔딩도 보긴 봤는데 뭔 내용인지 통.. 최종 전투는 좀 싱거웠습니다.
ps. 360 기본 패드의 디지털 십자버튼은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아군들 명령을 내리다가 잘못 눌려서 정말 짜증나는 삽질을 여러번 겪었습죠. 네.
학교 후배 녀석이 손을 덜덜 떨며 (he said "Good!!")던져주는걸 넬름 받아서 돌렸습니다. 첫 미션부터 굉장히 놀랬는데, 이전에 받아본 멀티플레이 데모와는 상당히 달라 보였기 때문입니다. 글쎄, 멀티플레이는 거의 다른 게임이더군요. -_- 더욱 액션에 가깝습니다.
여러 리뷰에서 나타나듯이, 정말 대단한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적절한 조명, 색감과 HDR 효과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TV 화면을 디카로 적당히 저화질로-_- 찍으면 마치 실제 사진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게임 화면의 현장감이 대단하다는 이야기. (좀 과장되어 있긴 합니다만 _~_)
조작도 괜찮습니다. 모든 버튼을 전부 다 사용하는데도 별로 어려운 점을 느끼지 못했구요. 뭐 아날로그 스틱으로 조준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적당히 조준해서 왼쪽 트리거를 당겨주면 알아서 대충 맞춰주기도 하고, 3인칭 게임이기도 하니까요. 그릭 오른쪽 트리거를 당겨 사격할때의 느낌, 그 진동은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헬기에서 체인건을 긁을때 그 손맛..
사실 전투가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건 아니지만,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곤 했으니까요. 괜히 맞아서 체력을 깎아먹거나 -_- 아군이 멋대로 튀어나가서 죽어버린다거나. 노멀 난이도는 그리 높은편이 아니니, 상황이 마음에 안 들면 대충 반복 플레이로 때웠습니다.
게임 내내 영어만 줄줄 나오다 보니 스토리는 잘 모르겠군요. 엔딩도 보긴 봤는데 뭔 내용인지 통.. 최종 전투는 좀 싱거웠습니다.
ps. 360 기본 패드의 디지털 십자버튼은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아군들 명령을 내리다가 잘못 눌려서 정말 짜증나는 삽질을 여러번 겪었습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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